June 2, 2014

 

신수진(아래 신) 이 작품을 보고 ‘이게 사진인가?’라는 질문을 많이 받으실 것 같습니다.
윤지선(아래 윤) 전공은 회화였지만 처음 작업을 시작했을 때부터 사진을 적극적으로 활용해 왔습니다. 비전공자 입장에서 사진을 사용하는 것이 처음에는 조심스럽고 부담스럽기도 했지만, 미국의 초현실주의 사진가이자 화가인 만 레이Man Ray의 ‘나는 그릴 수 없는 것을 사진으로 찍고, 찍을 수 없는 것을 그린다’라는 말이 저에게 용기를 주었습니다.

 

신 ‘Rag Face’연작으로 개인전을 여.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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